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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 수요가정예배 순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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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위교회
삼위교회
작성일 20-09-23 11:00 조회 109 댓글 0
 
첨부 수요 가정예배 순서지 9월 23일.hwp (16.5K) 15회 다운로드 DATE : 2020-09-23 11:00:26
수요가정예배 (923)
인도자: 가족 중 대표자
 

찬송 / 542
성경말씀 / 마태복음 85~13
말씀 나눔 / 칭찬받는 믿음
 

우리는 누군가에 칭찬을 받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칭찬을 받는 것도 좋지만 가장 먼저 누구에게 칭찬을 받아야 할까요? 무엇보다도 예수님의 칭찬을 받는 일이 가장 소중하고 귀한 일일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의 모습을 보고 예수님께서 칭찬을 해 주신다면 그보다 더 좋고 기쁜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우리의 믿음이 예수님께 칭찬을 받을 수 있을까요? 오늘 말씀을 보면 예수님께 칭찬을 받은 백부장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예수님께서 백부장의 믿음을 보시고 어떻게 칭찬을 하시나요?
10절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 사람도 아닌 이방인인 로마의 장교인 백부장에게 이스라엘 중에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 보지 못했다고 아주 믿음이 훌륭하다고 칭찬을 하십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그 백부장이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에 예수님께서 그 믿음을 칭찬을 하시고 계실까요?
 

첫째, 사랑의 마음입니다. (6)
 

백부장이 예수님을 찾아 온 이유가 무엇이지요? 6절을 보니까 백부장은 자신의 하인이 중풍병으로 괴로워하자 그것이 안타까워서 예수님을 찾아와서 고쳐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 당시 사회에서 하인이나 종은 사람 취급을 받을 수 없은 처지로 멸시와 천대를 받는 것이 보편적인 일이었습니다. 자신의 문제도 아니고 가족이나 친척의 문제도 아닌 하인을 위해 주님을 찾아왔습니다.
 

하인의 인격을 소중하게 여기며 그의 질병이 치료받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은 바로 예수님께서 우리들에게 바라는 마음일 것입니다. 백부장의 하인을 향한 사랑의 마음은, 예수님의 마음을 감동시켰습니다.
 

둘째, 겸손의 마음입니다. (8)
예수님께서 그의 집에 가서 하인을 고쳐주겠다고 하시자 백부장은 어떻게 말을 했나요?
8절을 보면 백부장은 저는 주님께서 제 집에 들어오시는 것을 감당하지 못하겠습니다.’라고 고백을 합니다.
백부장은 당시 세계를 제패한 로마제국의 장교였습니다. 백부장에 비하면 예수님은 식민지의 조그마한 나라에서 복음을 가르치는 한낱 작은 스승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백부장은 예수님께 나와서명령을 한 것이 아니라 주여라고 겸손하게 간구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주님이라고 고백하며, 자신의 집에 들어오심을 감당할 수 없겠다고 말합니다.
 

백부장의 마음 속에 예수님을 존경하고 그 앞에서 자신을 낮추는 겸손한 믿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백부장의 겸손한 믿음을 보시고 그를 칭찬하셨습니다.
 

셋째, 예수님을 신뢰하는 마음입니다.
8절을 보면 예수님께 직접 집으로 가서 고쳐주시겠다고 말씀하셨을 때  백부장은 예수님, 말씀으로만 고쳐주세요. 말씀만 하시면 제 하인이 나을 겁니다.”라고 말합니다.
이는 백부장이 얼마나 예수님을 신뢰하고 있는지는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백부장은 예수님의 말씀의 능력을 누구보다도 바로 알고 철저히 신뢰를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예수님의 말씀의 능력을 믿었습니다.
 

백부장이 하인의 병을 낫게 해달라고 예수님을 찾아온 그 자체가 예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 알았고 예수님의 능력에 대한 철저한 신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철저한 신뢰는 온전히 맡기는 것입니다. 거기엔 어떤 계산도 어떤 조건도 필요 없습니다. 백부장은 예수님의 말씀의 권능을 철저하게 온전히 믿었습니다.
이러한 백부장의 모습을 보시고, 예수님은,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다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백부장의 믿음이 최고라는 최상급의 칭찬입니다.
백부장이 믿은 그대로 될 것이라는 예수님의 말씀과 함께 그 즉시 하인은 중풍병이라는 고통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이렇게 백부장이 보여주었던 사랑과, 겸손과 온전한 신뢰의 믿음은 한 영혼을 구원하는 놀라운 일을 하였습니다.

예수님께 칭찬을 받았다는 것은 예수님의 마음을 감동케 했다는 말과도 통합니다. 백부장이 예수님의 마음을 감동시킨 것처럼, 우리의 모습을 보시고 예수님이 감동하시고 기뻐하신다면 얼마나 아름답고 가슴 벅찬 일일까요? 이제 우리의 삶을 통해서도 우리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다는 칭찬을 듣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합심기도
 

1. 우리도 백부장처럼 사랑과 겸손과 신뢰의 마음을 가지고 예수님께 칭찬받는 믿음생활을 할 수있게 하옵소서.
2. 코로나19의 어려움을 잘 극복하게 하시며, 교회의 예배가 온전히 회복되게 하여 주소서. 그래서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살아있는 교회되게 하소서.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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