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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수요가정예배 순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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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위교회
삼위교회
작성일 20-10-14 10:45 조회 89 댓글 0
 
첨부 수요 가정예배 순서지 10월 14일.hwp (20.5K) 10회 다운로드 DATE : 2020-10-14 10:45:45

 

수요가정예배 순서지 (10월 14일)

                                                                        

                                                                                  인도자: 가족 중 대표자


찬송 / 405

성경말씀 / 마태복음 5:14-16

말씀 나눔 / 세상의 빛이 됩시다.


  현대를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의 가장 큰 문제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기도가 부족한 것일까요? 성경지식이 많지 않은 것일까요? 전도를 하지 않는 것일까요? 물론 그런 것도 사람에 따라 문제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21세기를 살아가는 한국 교회의 문제는 그런 것에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한국교회 만큼 기도 많이 하고 성경공부를 열심히 하며 봉사를 잘하는 교인들이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다고들 합니다


  그러면 무엇이 문제입니까? 신앙생활의 이원화가 문제입니다. 즉 믿음과 생활이 따로따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의 모습과 교회 밖에서의 모습이 다르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신앙생활을 잘하기 위해서는 이 문제를 극복하여야 합니다. 교회 안의 신자가 교회 밖에서도 신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만 머무르는 신자가 아니고 교회 밖으로 드러난 신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여야 교회 밖의 신자가 될 수가 있을까요?


 

  1. 영적 자아를 확립하여야 합니다.


  성도로서의 자신의 존재에 대한 긍지를 갖자는 것입니다. 본문에 보면 성도들을 가리켜 세상의 빛. 이라는 말씀을 하였습니다. 이것은 신앙인으로서의 자아확립의 근거를 제공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누가 뭐라고도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요 세상을 비추는 빛인 것입니다. 스스로 자신의 존재를 깨닫지 못하면 존재의 사명을 다하지 못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을 세상의 빛으로 세우셨습니다. 주님이 세운 세상의 빛인 것입니다. 빛은 어둠에 정복되거나 그 안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빛의 자존심을 잃지 맙시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살아갑시다.

 

  2. 믿음의 덕을 무시하면 안됩니다.


  빛은 남에게 유익을 주는 것입니다. 그 자신을 불 태워서 온 세상을 환하게 하는 것이 빛입니다. 이 시대를 사는 기독교인도 그러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덕을 갖춘 믿음입니다그리스도인들이 우리만 구원받았다는 선민주의로 자기 독선에 빠지면 덕을 세우지 못합니다. 덕이 없는 믿음은 세상을 비추는 빛이 될 수 없습니다.


   교회 안에서는 열심이 있고 믿음이 좋은 성도인데 세상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지 못하여 손가락질 당하거나 비난을 받는다면 그것은 믿음의 덕을 세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1:3절에 보면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에 대한 말씀이 나옵니다. 역사가 없는 믿음, 수고가 없는 사랑, 인내가 없는 소망은 덕이 없는 신앙입니다. 그런 믿음은 교회 밖의 사람들에게 욕을 먹습니다. 성도가 그리스도와 복음의 진리 때문에 당하는 핍박은 영광스러운 것이지만 생활에 덕스럽지 못한 것이 있어서 비난받는 것은 주님의 영광을 가리는 것입니다. 적어도 그리스도인은 세상 사람들보다 더 착하고 선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야 믿음의 덕을 세울 수 있습니다. 베드로 사도는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의 뜻이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함(벧전 2:9)이라고 하였습니다.


   3. 극단적인 이원론을 극복해야 합니다.


   신앙의 이원론이란 육체적이고 세상적인 것은 모두 악한 것으로 보고 오직 영적이고 신앙적인 것만 선하다고 보는 생각입니다. 교회에서 주님을 위해 하는 영적인 것들은 선하고 가정이나 직장 또는 세상의 모든 일들은 악하다고 생각하여 배척하는 태도를 말합니다. 이런 관념에 빠지게 되면 교회에서는 굉장히 열심 있는 모습을 보이는 반면 세상의 일들에 대하여는 잘 적응하지 못하게 됩니다. 원래 이 사상은 헬라 철학에서 유래한 것으로 기독교적인 사상이 아닙니다.


  성경은 세상에 대하여 기독교인들이 배척해야 할 대상이라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적극적으로 복음을 전하여 구원해내야 할 선교의 대상으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믿지 않는 가족식구, 친구, 동료, 이웃, 이들은 우리가 배척할 대상이 아니라 긍휼히 여기고 사랑하여 그리스도 앞으로 이끌어 내어야 할 선교의 대상인 것입니다.

 

   4. 타협은 안됩니다.


   빛은 어둠이 있기에 존재합니다. 어둠이 없으면 빛도 존재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어둠이 있기에 빛이 필요하지만 그러나 빛은 결단코 어둠과 타협하지 않습니다. 빛이 임하면 어둠은 즉시 사라져 버립니다. 빛과 어둠이 공존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합니다.

성도들이 적당한 선에서 세상과 타협하게 되면 결국은 그들을 그리스도 앞으로 인도할 수 없게 됩니다. 오히려 세상의 올무에 걸려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빛을 전혀 나타내지 못하게 되기도 합니다. 복음의 진리를 가지고 세상과 타협하면 그리스도인의 생명을 잃게 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타협은 거부하고 오직 사랑만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5. 주 예수의 마음을 소유해야 합니다.


   빌립보서 25절에서 우리에게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이 어떤 마음일까요? 예수님 자신이 설명하여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1129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의 마음은 온유와 겸손입니다. 낮아지신 마음인 것입니다.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던 주님께서 너희도 서로 이같이 하라. 고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겸손과 온유한 마음으로 낮아지신 주님의 마음을 우리의 가슴에 품고 산다면 우리가 있는 어떤 장소라도 거기가 교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도 주님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그래서 교회 안에 감추어진 신자가 아니라 세상 사람들에게 복음의 빛으로 들어난 신자가 됩시다. 교회 밖에서 그 이름이 더 아름다운 신자가 되어서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아름다운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만들어야 합니다.

 

합심기도


1. 교회 안에서 뿐만 아니라 교회 밖에서도 세상의 빛과 같은 삶을 살게 하옵소서,


2. 코로나19의 어려움을 잘 극복하게 하시며, 교회의 예배가 온전히 회복되게 하여 주소서. 그래서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살아있는 교회되게 하소서.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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