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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8일 금요 가정예배 순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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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위교회
삼위교회
작성일 21-01-08 15:22 조회 98 댓글 0
 
첨부 금요 가정예배 순서지 1월 8일.hwp (73.0K) 7회 다운로드 DATE : 2021-01-08 15:22:44
금요 가정 예배 (18)
 


인도자: 가족 중 대표자
 

찬송 / 288(205)

성경 말씀 / 요한계시록 21:5-8(신약 p.420)

말씀 나눔 / 알파와 오메가
 

 

사람에게는 누구나 마지막 날이 있습니다. 개인의 종말을 알고 준비하며 사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기독교의 시간 이해는 무한히 돌고 도는 원형이 아니라 직선적입니다. 시작이 있고 마침이 있습니다. 처음과 끝이 있습니다.
 

 

1. 성경은 하나님의 창조로 시작해서 예수님의 다시 오심으로 마치게 됩니다.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면서 역사가 시작되었고, 주님의 다시 오심으로 모든 역사는 마치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은 언제나 종말을 내다보며 살아가야 합니다.
요한계시록은 고통 받는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기록되었습니다. 교회가 박해를 받고 어둠의 세력이 온 세상을 두렵게 하는 시대에 요한계시록의 말씀은 그리스도인들을 위로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추구하는 나라는 평화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심으로 시작되었으며 그 완성은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이루어질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맥스 루케이도 목사는 천국은 하나님의 위대한 해결책이라고 언급합니다. 세상의 슬픔과 고통의 문제에 대한 하나님의 대안은 바로 천국입니다.

 

2. 그리스도인은 세상을 다스리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리스도는 역사의 주인이시며 개개인의 삶의 주인이십니다. 사도 요한은 복음을 전하다 밧모 섬에 유배 당했습니다. 그는 고독과 절망 속에 처해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에게 찾아오셔서 내가 처음과 나중이니 두려워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죽음은 인간을 한없는 고독과 두려움에 떨게 합니다. 그러나 믿음은 그리스도인들을 담대하게 합니다.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세상의 그 어떤 사람이나 세력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종교개혁자 존 칼빈은 그리스도인의 삶은 십자가 앞에서 자기 부정과 순례자로 사는 것이라고 말을 합니다. 순례자의 종착지는 이 세상이 아닙니다. 이 세상은 잠시 지나가는 곳입니다. 집이 있고 돈이 있고 오래 살아도 사람은 어느 누구도 이 세상에 영원히 머물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언젠가를 다 버리고 이 세상을 떠나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늘나라를 향해서 가는 순례자로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오늘을 살아가야 합니다.
 

 


3. 그리스도인은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날마다 새롭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 주님은 인류를 다스리시며 모든 나라와 세상을 통치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역사의 밤이 깊어가고 죄악이 번성할수록 그리스도인은 주님이 오실 때가 가까이 왔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개인적으로 자신의 인생의 마지막인 죽음과 주님의 다시 오심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나라의 통치에 참여하며 주와 함께 왕 노릇을 할 사람들입니다.
폴 투르니에는 노년의 의미라는 책에서 영생은 죽음 이후에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 영생을 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죽은 자들의 하나님이 아니라 살아있는 자들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에게는 모든 것이 살아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 자체가 이미 하나님과 영생을 함께 하는 삶임을 기억하며 살아가는 모두가 되시길 바랍니다.
 


 합심 기도

 

1.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며, 종말을 준비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여 주시고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이지만 소망의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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