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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5일 금요가정예배 순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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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위교회
삼위교회
작성일 21-01-15 15:29 조회 126 댓글 0
 
첨부 금요 가정예배 순서지 1월 15일.hwp (32.0K) 27회 다운로드 DATE : 2021-01-15 15:29:59
 
금요 가정 예배 (115)
 

인도자: 가족 중 대표자
 

 

찬송 / 435(492)
사도신경 / 다같이
성경 말씀 / 이사야 40:6-11
말씀 나눔 / 하나님의 품
 

 

이사야 40장은 두 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입니다.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이것은 철학의 과제이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이것은 신학의 주제입니다.
 

 

1. 인간은 어떤 존재입니까?
 

인간의 육체는 들풀이고 그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다고 합니다. 이러한 풀이나 들꽃은 곧 시들고 마른다고 합니다. 그리고 땅에 사는 사람은 메뚜기와 같다고도 했습니다.(40:6, 22)
들풀과 들꽃은 봄이 오면 싹이 돋고 여름이면 푸르게 우거지고 자라지만 가을에는 시들고 겨울엔 마르게 됩니다. 메뚜기도 여름 한철 반짝 생활하다가 가을이 지나면서 자취를 감춥니다.
들풀과 메뚜기와 같이 인생도 잠깐입니다. 천년만년 사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들풀처럼 약하고 메뚜기처럼 잠시 있다가 사라지는 인생들입니다.
 

 

2.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우리는 오늘 본문 말씀 속에서 답을 찾아야 합니다. 8절을 보면 하나님은 영원하시기에 하나님의 말씀도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원하시고 스스로 계신 분입니다. 그리고 무한한 능력과 권능을 가지고 계십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서 들풀 같은 우리가 영원히 사는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면 됩니다. 들풀처럼 마르고 시들 수 밖에 없는 우리가 늘 푸른 나무처럼 사는 길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만나면 됩니다.
 

 

3. 품에 안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품에 안아 주십니다. (10-11)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왜 안아 주십니까? 우리는 들풀처럼 약하고 메뚜기처럼 잠시 있다가 사라지는 인생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연약한 어린 양과 같은 존재들이기 때문입니다. 어린양은 힘도 지혜도 없습니다. 목자가 아니면 뭘 먹어야 할지 뭘 마셔야 할지 모릅니다. 어디로 가야할지 어디서 자야할지 막막합니다. 잘못하다가는 맹수에겐 찢기고 맹수의 밥이 됩니다. 목자가 돌보지 않으면 굶어 죽고 목말라 죽고 맹수에게 찢겨 죽고 낭떠러지에 죽고 병 걸려 죽게 됩니다.
주님께서는 바로 그 어린양을 지켜주는 목자같이 우리를 품에 안아주십니다.
울고 보채던 아이가 어머니 품에 안기면 서럽게 울던 울음을 그치고 편안하게 잠이 듭니다. 어머니 품 안에는 사랑이 있고 용서가 있고 위로가 있고 평안이 있습니다.
 

그 어머니의 품도 하나님 품에 비길 순 없습니다. 하나님의 품은 더 넓고, 더 깊고, 더 높습니다. 그 품안에 구원이 있습니다. 슬픔 가운데 있을 때 그 품에 안기면 슬픔이 사라지고 기쁨이 됩니다. 속상하고 답답하고 억울할 때 그 품에 안기면 위로가 샘솟습니다.
죄를 짓고 망가져 죽게 됐을 때 그 품으로 돌아오면 용서해 주시고 맞아주십니다.
 

다 망가진 다음이 아니라 지금 돌아와야 합니다. 고린도후서 62절은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라고 했습니다. 지금이 바로 그 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품을 생각하며 그 품에 안겨야 합니다. 그것이 영원히 사는 길입니다.
 


합심 기도

1.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는 우리 가족, 자녀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경제적인 어려움에서, 질병에서, 질고에서 우리를 건져 주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기쁨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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