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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수요가정예배 순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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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위교회
삼위교회
작성일 21-07-28 16:01 조회 207 댓글 0
 
첨부 수요 가정예배 순서지 7월 28일.hwp (31.5K) 48회 다운로드 DATE : 2021-07-28 16:01:46

* 오늘 수요가정예배는 지난 주일설교(7월 25일) 요약 내용을 통해 다시한번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수요가정예배 (728)

                                                                                                                                    

                                                                                                                                     인도자: 가족 중 대표자

 

찬송 / 91(91)

사도신경 / 다같이

성경말씀 / 창세기 39:1~5, 19~23

 

말씀나눔 / 그리스도인의 형통

 

 

  형통한 삶이란 어떤 삶일까요? 형통하다는 것은 사전적으로 보면 하는 일이 뜻대로 다 잘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가정, 직장, 사업, 건강 등 모든 곳에서 온 식구들이 아무 일없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 우리는 이러한 삶을 일반적으로 형통한 삶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러한 모습으로 살아간다고 모두 다 형통한 삶이 될 수 있을까요?

 

  그러면 성경에서 말하는 형통한 삶은 무엇일까요? 성경에서 말하는 형통한 삶의 기준은 우리가 생각하는 세상적인 기준과는 다릅니다. 2절과 23절을 보면 요셉을 형통한 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적인 기준으로 보면 지금 요셉의 삶은 도저히 형통한 삶이라고 말 할 수가 없습니다. 먼 나라에서 자유가 없는 종의 생활을 하고 있거나 모함을 받아서 감옥에 갇혀있는 상황인데 요셉을 형통한 자라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셉이 형통한 자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2절과 23절을 다시 보면 요셉의 삶이 형통하였던 것은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 하셨기 때문임을 알 수 있습니다. 형통한 삶의 비결은 바로 하나님이 함께 하심입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삶 자체가 형통한 삶이고 또한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형통의 길을 열어주시기 때문입니다.

요셉은 현실도 힘들고 미래도 암울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자신의 처지에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였고 하나님께서 도우시고, 버리지 않는다는 희망과 믿음을 가지고 나아갔습니다.

 

  그러한 요셉을 하나님께서는 귀하게 여기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삶의 자리에서 은혜를 주셨습니다. 비록 종의 신분으로 있었지만 그 자리에 하나님은 큰 은혜를 주셨습니다. 3절을 보면 주인인 보디발의 눈에도 요셉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마침내 주인은 그를 가정의 총무로 삼았습니다. 그는 법적으로 종의 신분이기는 했지만, 자유함과 풍성함을 누리는 자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요 형통한 삶의 길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그 후에 요셉은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을 받아 그 유혹을 뿌리쳤지만 모함을 받아서 결국은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감옥 안에서도 요셉은 하나님을 철저히 신뢰했습니다. 변함없이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께 순종하였고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요셉이 감옥에 있을 때에도 요셉과 함께 하셨습니다. 요셉은 감옥에서도 인정을 받아 마침내 감옥의 제반 사무를 처리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 끝까지 요셉과 함께 하셨고 결국 요셉은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어 가족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굶주림에서 구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고 나아간다면 결국에는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형통케 하시고 승리케 하십니다. 우리의 진정한 문제는 현재 나의 삶 속에 어려움과 고난이 있는지 없는지가 아니라 현재 나의 삶 속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지 아닌지입니다비록 지금 현재는 고난과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좌절하거나 낙망치 않고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에서 또 하나 알 수 있는 것은 형통한 삶은 나 자신으로 끝나지 않고 나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도 전해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요셉을 위하여 요셉이 있는 곳에 복을 내리셔서 보디발의 집이 은혜를 받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옥에 갇혀있을 때도 요셉을 위하여 감옥의 간수장이 은혜를 받았습니다.

형통한 삶은 단지 나만 은혜를 받고 혼자만이 형통한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는 곳마다 그곳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게 되는 은혜의 장소가 됩니다. 바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현실의 상황을 바라보지 마시고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이 되길 바랍니다.

 

 

합심기도

 

1. 하나님 아버지! 어떠한 고난과 어려움이 있어도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내가 속한 자리가 어느 곳이든지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하나님의 역사가

임하는 은혜의 자리가 되게 하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를 잘 극복하게 하시며, 이럴 때일수록 더욱 견고한 믿음생활을 하며,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우리 교회와 가정과 삶 속에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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